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28일까지 ‘항공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에 참여할 19~39세 미취업 청년 12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구 민관협력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취업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쟁력을 높이고 항공보안 분야의 특화된 일자리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항 여객터미널과 화물터미널에서 보안검색요원이나 항공경비요원으로 근무를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용산구는 서울 강서구 소재 항공보안아카데미의 교육체계를 활용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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