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6월 4일 잠수교 인근에서 서울시, 용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행위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최근 이륜차 소음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음기(머플러) 덮개 탈거 등 불법 구조변경 여부와 배기소음 허용기준 초과 여부다.소음기(머플러)는 배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는 장치다. 이를 제거하거나 불법 개조할 경우 소음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 단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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