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한강 수영장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한그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DAZE DAYZ WELCOME SUMMER PARTY에 다녀왔어요. 시원한 물놀이와 맛있는 음식, 즐거운 분위기까지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온 하루”라는 글과 사진 속 한그루는 한강공원 수영잔에서. 얼룩말 패턴의 모노키니를 입고 검은 우산을 든 채,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1992년생인 한그루는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017년 2월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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