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세훈, 대전 폭발 사고 "피해 방지" 당부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6·3 서울시장 선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1일 오후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율동과 로고송 전면 금지했다.정원오 민주당 후보는 이날 구로디지털단지 유세 현장에서 "오늘 화재 사고로 유세를 잠정 중단한다"며 "오늘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 해주셨는데 송구하다"고 밝혔다.정원오 후보는 자신의 SNS에도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시민 여러분을 만나 뵙기로 했지만 이런 비통한 소식을 접하고 유세를 이어가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구로구민과 서울시민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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