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與 특검 거부 시 정권 침몰 도화선 될 것"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관위와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하며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노태악 선관위원장의 답변은 책임 회피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그는 "국민의 참정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특검밖에 없다"며 "위철환은 대통령 밥 친구가 아니라고 고함을 질렀다. 이는 국민이 대통령 책임 여부를 명확히 따져야 한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검을 끝내 거부한다면 혁명 수준의 국민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장 대표는 국정조사 핵심 증인 16명이 무더기로 불출석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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