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한성숙 인사청문회 이틀째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이틀째 이어가며 업무 수행 능력과 도덕성을 집중 검증에 나섰다.한성숙 후보자는 어제에 이어 26일에도 부동산 관련 질의에 적극 답변했다.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삼청동 주택 화분 적재 및 울타리 설치된 곳은 다른 사람의 소유 땅임을 지적했다.한성숙 후보자는 "저 부분은 이전에 있던 집 구조들을 사용했던 부분이 있다"고 답변했다.유영하 의원은 "울타리는 2019년 2월까지 없었는데 2020년 6월 처음 울타리가 확인됐다"며 "후보자는 땅의 소유자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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