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정비사업 통합심의·인가 통과로 주거환경 개선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잇따라 주요 행정 절차를 통과하며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난 6월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등 7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해당 사업은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지역에 최고 24층 규모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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