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6월 3일 투표날까지 남은 이틀 동안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를 한 군데도 빠지지않고 모두 순회하며 한 명의 시민이라도 더 만나 소통하겠다"고 밝혔다.오세훈 후보는 1일 서울 성북구 월곡역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은 동북권과 동남권 그리고 내일은 서북권과 서남권을 중심으로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를 한 군데고 빼지 않고 정말 한 분의 시민이라도 더 만나 뵙겠다"고 말했다.정원오 민주당 후보의 '과거 세력에 서울시를 맡길 수 없다'는 발언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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