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를 지원할 전문기관인 ‘용산시니어클럽’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용산구는 22일 백범로 329에 조성된 용산시니어클럽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사업 경과보고, 기념 퍼포먼스,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용산시니어클럽 개관은 민선 8기 어르신 복지 분야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추진됐다. 시설은 꿈나무종합타운 제2별관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됐으며,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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