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승격 향한 재정비 돌입...후반기 레이스 본격 준비

 (서울=국제뉴스) 이윤성 기자 = 서울 이랜드 FC가 2026시즌 하반기 승격 레이스를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서울 이랜드 FC는 월드컵 휴식기를 활용해 하반기 승격 경쟁을 위한 본격적인 재정비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K리그2 15경기에서 8승 2무 5패, 승점 26점을 기록하며 리그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며 승격 후보로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휴식기를 통해 전력을 재정비하고 있다.서울 이랜드의 강점은 젊음이다. 선수단 평균 연령이 25세로 K리그2에서 가장 어린 팀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1123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6/mn_81123_20260617114542_2.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