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재생에너지 연계 사업을 추가 수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전라남도 해남 태양광 발전사업에 초고압 전력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500억원이다.이번 프로젝트는 해남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해남 변전소로 송전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남 지역의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사업에서 대한전선은 풀 턴키(Full Turn-Key) 방식으로 154kV급 초고압 전력망을 구축한다.풀 턴키는 전력망 설계, 생산, 포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803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6/mn_80803_20260601104637_1.jpe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