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몽유도원무’ 공연, 창작춤 스펙트럼 확장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은 ‘몽유도원무’를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몽유도원무’는 장르를 넘나들며 몸과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 온 현대무용 안무가 차진엽과 국립무용단이 협업한 작품이다.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물며 한국 창작춤의 새로운 스펙트럼을 제시하는 무대로 소개됐다. 2022년 초연 당시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고, 2024년 재연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무대에 오른다.작품은 매 공연 90% 이상의 객석 점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786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6/80786_53195_483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