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30년 6월 24일까지 4년이다.이번 인증은 아동 참여 확대, 아동 보호 강화,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 등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용산구는 2021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처음 받은 뒤 아동권리 교육을 확대하고, 아동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구는 아동참여기구를 구성·운영하고 아동영향평가를 내실화했다. 내부 정책추진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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