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지사 선거 영서지역 당락 결정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6·3지방선거 이슈 선거구 였던 강원도지사 선거가 추천·원주 등 인구 밀집 지역 표심이 승패를 결정했다.우상호 후보는 51.39% 득표울을 보인 반면 김진패 국민의힘 후보는 48.60%를 얻어 패했다.영서지역인 △춘천에서 우상호 후보가 85,399 김진태 70,302△원주=우상호 102,561표, 김진태 80.968표 △홍천= 우상호 18,324표, 김진태 20,728표 △횡성= 우상호 후보 13,552표, 김진태 15,026표 △영월= 우상호 후보 11053표, 김진태 11,774표 △평창=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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