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6월 1일부터 해외 출발 장거리 노선 일등석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시행한다.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는 항공기 출발 전에 원하는 메뉴를 미리 선택할 수 있는 제도다. 2023년 1월 1일 국제선 일부 노선 프레스티지석에서 처음 도입된 후 2024년 10월 10일부터 한국 출발 국제선 일등석으로 확대됐다. 이번 개편으로 해외 출발 장거리 일등석 승객들도 동일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서비스 대상은 미국 로스앤젤레스·뉴욕·애틀랜타·보스턴·시카고·워싱턴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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