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GIS 공유재산 스마트관리시스템 운영, 관리 효율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의 ‘공유재산 스마트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그동안 공유재산은 행정정보시스템 내 문서 중심으로 관리돼 위치나 경계 등 공간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부동산 공적장부 시스템과의 연계도 충분하지 않아 대장 정보 불일치나 누락 재산 발생 등 관리상 어려움이 있었다.구는 분산돼 있던 구유지 관련 데이터를 ‘용산 실시간 스마트맵’에 GIS 기반으로 통합했다. 용산 실시간 스마트맵은 5분 단위 유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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