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출시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가 피부과 관리* 수준으로 기미를 개선할 수 있는 고함량 비타민C 밤 신제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이하 비타밤)을 출시했다.이자녹스 비타밤은 ‘국내 1호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으로,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순수 비타민C 42%를 담았다. 이는 LG생활건강 화장품 제품 중 비타민C 최대 함량이다. 특히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변취·끈적임을 최소화하고, 50℃ 고온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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