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 동문들 첫 무대…'Resonance'로 두 대의 피아노 울림 전한다

 독일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Frankfurt am Main) 출신 피아니스트들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선다. 오는 7월 15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 동문 창단 연주회'는 'Resonance : 함께 울리는 두 대의 피아노'를 주제로, 음악을 통해 동문 간의 연대와 협력, 그리고 예술적 교감을 선보이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대표를 맡은 피아니스트 김성재는 "동문이라는 공감대 위에서 각자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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