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우상호 공약 무지… 가짜 vs 진짜 대결, 압도적 선택 호소"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6월 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선거 막판 판세를 분석하며 상대 후보의 무지와 정치공세를 강하게 비판했다.김진태 후보는 최근 TV토론에서 드러난 우상호 후보의 공약 이해 부족을 '역대급 불상사'로 규정했다. "우상호 후보는 광덕터널 위치조차 몰라 35초 동안 서류를 뒤적였고, 인제 정자리 관광단지 공약도 45초간 자료를 찾다 결국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말만 반복했다"며 "이미 기업이 들어와 있는 곳에 무슨 유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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