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을 펴냈다.이 책은 현대자동차에서 33년간 근무하며 22년 동안 지점장을 지내고 정년퇴직한 저자가 은퇴를 앞둔 시점부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퇴직 후 전원생활을 일구어 온 시간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단순히 막연한 귀촌 로망이나 성공담만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은퇴 준비부터 재무 설계, 전원주택 건축, 텃밭과 정원 가꾸기, 부부 관계와 건강 관리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은퇴 지침서다.저자 김재천은 대기업 근무 시절 11개 지점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모두 최우수 및 우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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