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화 기타 독주회, 17일 갤러리디아르테 청담서 개최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준화가 오는 17일 오후 8시 서울 갤러리디아르테 청담에서 기타 독주회를 개최한다.‘Night of Rising Player’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장준화는 섬세한 음색과 깊이 있는 표현력을 바탕으로 클래식 기타의 다양한 시대와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장준화는 예원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 입학했으며, 독일 브레멘 국립음대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함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탄탄한 연주 기량과 깊이 있는 작품 해석을 바탕으로 솔로와 실내악, 기타 앙상블 분야에서 활동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1605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7/81605_53777_4649.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