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로드 창작캠프, 청년 창작자 199명 지원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27일 시작하는 ‘2026 순천로드 창작캠프’에 총 199명이 지원해 2.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순천로드 창작캠프’는 전국의 웹툰·애니메이션 분야 예비 창작자들이 창작의 도시 순천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콘텐츠 기획안을 도출하는 메이커톤 행사다. 메이커톤은 만들다(Mak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팀을 이뤄 일정 기간 안에 주어진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활동을 말한다.올해 캠프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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