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탄핵 요구 국회 청원에 2주 만에 50만 명이 참여했다"며 국민의 분노가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20만 명이 참여했을 때 민주당 박찬대 당시 원내대표는 '민심이 부글부글한다'고 말했다"며 "그렇다면 50만 명은 이미 분노가 끓어 넘친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청원 동의 기간이 절반 남아 있어 7월 26일까지 100만 명을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그는 또 "7월 3일 국회 법사위에 정식으로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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