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용산형 주민참여 리빙랩 ‘용용랩’을 발전시킨 ‘용용랩 2.0’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어린이 용용랩’과 ‘1분 용용랩’을 새롭게 도입하고, 후암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을 추진한다.용산구는 그동안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통해 주민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마련하는 ‘용용랩’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 한강로동 사업에서는 민·관·경 리빙랩을 3차례 운영해 통합 주거지 표식사인 등 21개 해법을 개발·적용하고 92곳에 설치했다. 청파동 사업에서도 관·학 협력으로 9개 해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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