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출간

 트래블라이크가 최신 간사이 종합 안내서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10권의 여행책을 집필한 최고 여행 전문가 제이민 저자가 간사이 14개 핵심 지역, 670여 곳의 운영 정보와 인상된 요금 체계를 현재 기준으로 전면 수정했다. 지역별로 독자적인 존(ZONE)을 설계하고 저자의 축적된 노하우를 효율적인 동선으로 연결해 초행자도 직관적으로 나만의 완벽한 여행 코스를 그릴 수 있게 했다.특히 급변하는 일본 교통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 결제 및 디지털 시스템은 물론 달라진 오사카 시내의 공항 리무진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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