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공지능융복합학회 스마트시티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AI 스포츠 융복합 전문기업 시너즈의 이혜승 대표가 신한금융그룹과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하는 ‘사회연대경제 임팩트업 프로젝트’에 선정됐다.신한금융그룹은 신한금융희망재단을 통해 올해부터 3년간 매년 20억원씩 총 60억원을 투입해 사회연대경제 임팩트업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행정안전부의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정책과 연계해 관련 조직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모형 사업으로, 에너지 임팩트업과 베이스 임팩트업, 소셜 임팩트업 등 세 방향으로 추진된다.이혜승 대표는 AI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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