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내부 이견

 (서울=국제뉴스) 구영회·고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8·17 당대표 선출 방식으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둘러싸고 당내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은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 3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며,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적용해 별도의 결선투표 없이 전당대회 당일 최종 당선인을 확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어 "전당대회는 3주간 권역별 주말 순회경선 방식으로 진행하고 매주 일요일 해당 권역의 경선 결과를 발표하는 방안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1562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7/mn_81562_20260708132542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