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공인중개사 현장 체험, 청년 진로 탐색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공인중개사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1일 현장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인중개사 직업에 관심 있는 20세부터 39세까지의 용산구 거주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최대 5명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0일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와의 협업으로 운영되며, 용산구 내 개업공인중개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현직 공인중개사를 지도자로 만나 실제 업무 현장을 함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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