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부가 개최하는 부동산 대토론회를 두고 "세금폭탄을 정당화하기 위한 여론 빌드업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13일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내일부터 정부가 네 차례의 부동산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오는 23일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토론회에 나선다고 한다"며 "벌써부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집단지성'을 운운하며 듣기에도 민망한 아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집권 1년 차를 기준으로 이재명 정부의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률은 8.5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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