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공명선거 실천을 서약했다.당대표 후보 기호 1번 김민석 기호 2번 고민정, 기호 3번 정청래, 기호4번 김보미, 기호 5번 송영길 후보와 14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클린 선거를 다짐했다.한병도 대표 직무대행은 "이번 전당대회 슬로건은 '모두의 민주당,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가 모두의 성장을 기치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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