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끝까지 민생을 외면한다면 엄중한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다시 한번 경고했다.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제헌절의 의미를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태업으로 국회가 멈춰 서 있어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이어 "민주당은 민생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세 차례 본회의 개최를 요구했지만 국민의힘의 보이콧으로 계류 중인 59건의 법안은 물론 선관위 특검법과 3대 메가 프로젝트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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