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도서관, 어린이 잡지 상설 전시로 세대 공감 확산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어린이도서관(관장 이연미)은 1970년~1990년대 귀중 어린이 잡지 50종 1,333권의 보존 가치를 알리기 위해 「잡지 속 그 시절 어린이를 만나다」 상설 전시를 운영한다.전시는 7월 1일부터 한 달간 자료관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이후 책누리1 자료실에서 상시 운영된다. 디지털 매체가 없던 시절 어린이들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선물이었던 어린이 잡지를 통해 당시 어린이들의 삶과 독서문화를 되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시에는 「어깨동무」, 「소년중앙」, 「새소년」 등 시대를 대표하는 어린이 잡지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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