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외국어 누리집 개편, 외국인 정보 접근성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지난 1일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 외국어 누리집을 전면 개편해 공개했다.이번 개편은 기존 다국어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이용자 중심의 디자인과 콘텐츠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새 누리집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베트남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구는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관광, 민원 정보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최신화했다. 자주 찾는 정보는 첫 화면에 배치해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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