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지역 공로자 발굴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오는 8월 7일까지 ‘제33회 용산구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2026년 10월 열리는 ‘제33회 용산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용산구민대상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귀감이 된 구민과 단체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구는 이를 통해 건전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구민의 자긍심을 높인다는 취지다.올해 시상 부문은 선행봉사상, 모범가족상, 문화예술상, 생활체육진흥상, 지역발전상, 환경보호상, 교육발전상, 안전상 등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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