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의혹이 사실이라면 안규백 장관은 물론 국방장관을 임명한 대통령까지도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이미 안규백 장관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국방부 장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의혹이 불거졌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안규백 장관 탄핵 청원 30만 명이 넘었고 대통령 탄행 청원은 50만 명이 넘었다"며 "병적 기록 하나만 공개하면 끝날 일"이라고 강조했다.또 "감추려 한다면 의혹이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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