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조국혁신당은 당대표 후보 신장식, 최고위원 후보 황현선·차규근· 이숙윤 후보자가 7·25 전당대회 후보 등록을 완료함에 따라 8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차기 당대표 후보에는 신장식 의원이 단독 입후보했으며 최고위원 선거에 기호1번 황현선·기호2번 차규근·기호3번 이숙윤 후보가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조국혁신당은 전당대회 기간 중 영남·호남·충청·수도권 등 4개 권력을 순회흔 '경청' 간담회를 개최한다.또 온라인 토론회와 방송 초청 토론회 등을 통해 차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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