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의 목표는 권력기관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검찰개혁 완수 의지를 거듭 밝혔다.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수사권과 기소권 독점은 지난 80년 동안 검찰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수 있도록 만든 제도적 기반였다"고 지적했다.이어 "기소를 위해 무리한 수사를 하고, 무리한 수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기소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정치검찰을 키워내는 요람이 됐다"고 주장했다.한병도 직무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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