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통합돌봄 우선발굴 필요군’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집중 발굴은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 중인 ‘용산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이다. 돌봄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지원 체계와 연결되지 않아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집중 발굴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장기요양 신청 기각·각하자, 고령장애인 등 총 4,065명이다. 구는 이들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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