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문화재단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 선정, 청소년 예술교육 확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이사장 임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무용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재단 출범 첫해 거둔 성과다. 향후 정규거점기관으로 전환될 경우 5년간 최대 4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이 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전국에서는 무용단을 기준으로 현재 37개 거점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187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