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사회적경제 ESG 공모로 주민 체감 사업 발굴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8월 9일까지 ‘2026년 용산형 사회적경제 ESG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체감형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공익적 사업을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용산구에 소재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설립 또는 이전 후 3개월이 지난 기업이다. 공모 분야는 환경·기후, 복지·돌봄, 생활안전·생활환경, 문화·관광, 교육·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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