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9회 지방선거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선거 신뢰도가 붕괴되고 미래세대의 정치 회의감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이번 조사에서 '깨끗하게 치러졌다'는 응답은 30.6%에 불과했고, '혼탁했다'는 응답은 30.0%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는 2018년 65.0%, 2022년 61.7%와 비교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선관위 직무수행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 평가에서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2.3%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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