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기은세, '미모·보디라인' 시선 강탈

배우 기은세가 바르셀로나에서 근황을 전했다.기은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르셀로나. 작지만 예쁜 수영장. 빈티지 시장 돌아보기. 눈으로 보이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웠던 2026년 나의 바르셀로나”라는 글과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바르셀로나의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과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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