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민생입법 방해와 5·18 민주화운동 역사 왜곡 논란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3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민생입법 방해·5·18 역사 왜곡 국민의힘 규탄대회'에서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직무유기로 국가의 미래와 민생이 더 이상 발목 잡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한병도 직무대행은 "다음 주부터 산적한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우리의 길을 가겠다"며 국민의힘을 압박했다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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