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8월 일본 도쿄에 해외 1호점을 연다.더리터는 한국에서 검증된 맛과 품질의 핵심은 그대로 유지하되 당도·사이즈·테이크아웃 방식 등 일본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세부 현지화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검증된 맛과 가성비의 DNA는 지키되 일본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현지화를 통해 신중하게 시장에 진입하겠다며, 이번 도쿄 진출이 더리터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046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046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