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 생활체육 복싱 대회인 '퀸즈아레나'가 오는 8월 22일 안산스퀘어 호텔에서 3회 대회가 막을 올린다. '퀸즈 아레나’는 단순히 승패를 가르는 대회가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국내 최초의 여성 생활체육 복싱대회로, 선수 등록 경험 없이 복싱을 즐기는 일반 여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복싱 브랜드가 참여하는 팝업 페스티벌 형태로 기획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신희섭 대표는 현재 여성 생활체육 복싱 대회인 ‘퀸즈아레나(Queens Arena)’를 비롯해, 복싱 기반 라이프스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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