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세번째 부동산 대책인 수도권 23만 호 이상 추가 공급 대책에 대해 "내용이 늘 똑같은 재탕 발표"라고 비판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총 150만 호가 넘는 공급이라고 자랑하는데 이중 135호는 지난해 9·7대책에서 발표했던 LH주도의 공공주택계획을 재활용한 것으로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공급대책을 일종의 숫자놀음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문스럽다"고 말했다.이어 "135만호에 더해 신규 택지 10만호를 포함한 23만호+@를 추가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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