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7회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관련해 미래 재원을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분야에 투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늘어난 재정 여력을 미래에 더 많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한 씨앗으로 삼아 생산적 재정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조정해 재정의 건실한 운영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산업 대전환이 만든 기회를 활용해 국민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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