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치적 다양성 제고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특위는 정치적 양극화와 진영 간 갈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국민의 의견과 사회적 요구가 정치 과정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정회옥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거제도, 정당제도, 입법, 법제, 지방행정, 비교정치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 등 7명으로 특위를 구성됐다.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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