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외부 자극으로 열 오른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 선출시했다.‘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는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으로 피부를 쿨링 진정시켜준다. 그린티 워터와 쿨링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외부 자극으로부터 열오른 피부를 빠르게 식혀주어 10분만 사용해도 표면 온도가 평균 4.9 ℃ 감소한다.K메이크업 샵에서 쓰는 녹차팩에서 영감을 받은 데일리 프렙 패드로, 5분만 사용해도 메이크업이 잘 받을 수 있는 피부 컨디션으로 케어해준다. 또한 그린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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