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문화재단 도시질감 공모, 청년 작가 전시 기회 확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이사장 임형주)이 용산의 지역 서사를 시각예술로 풀어낼 청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용산아트홀 기획전시 ‘도시질감’ 참여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40세 이하 청년 시각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공고일 기준 용산구에서 1회 이상 개인전 또는 단체전에 참여한 실적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다. 지원 희망자는 용산문화재단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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